| 증강현실 보면서 캠퍼스 누벼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2-16 |
| 조회수 | 2272 | ||
| 증강현실 보면서 캠퍼스 누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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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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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이란 사람이 눈으로 보는 화면에 문자 또는 그래픽을 겹쳐 하나로 보여주는 기술로, 이 기술이 부경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돼 ‘스마트’한 길 찾기가 가능해진 것이다. 이 서비스는 부경대학교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다운받은 후 ‘캠퍼스안내’ 메뉴의 ‘건물찾기’ 혹은 ‘연구실/사무실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경대 애플리케이션의 ‘건물찾기’ 메뉴에서 건물명을 클릭하면 대연 혹은 용당캠퍼스 지도의 해당 건물에 핀이 표시된다. 이 핀을 클릭하면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작동하면서 화면에는 실제영상과 함께 방향을 알려주는 화살표가 등장한다. 스마트폰에 부착된 카메라의 방향에 따라 해당 건물의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도 방향을 바꾸기 때문에 사용자는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을 찾아가면 된다.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는 화살표가 사라진다. 목적지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도 스마트폰 화면 아래에 함께 표시돼 편리하다. 이 기능은 애플 및 안드로이드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두 지원하며, GPS 수신기능이 켜져 있어야 사용 가능하다. 한편, 부경대는 2011년 2월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위해 (주)케이티와 협약을 맺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학사·행정 모바일정보시스템 제작, Wi-Fi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연캠퍼스 학술정보관 1층에서 교직원 및 재학생을 위한 스마트폰 보급 행사를 열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