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인으로 사는 재미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5-01 |
| 조회수 | 1180 | ||
| 광고인으로 사는 재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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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5-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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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WA코리아는 업계 4위 규모의 광고대행사. 아이폰, 현대카드, 이편한세상, 다음마이피플 TV광고 등을 제작한 회사다. 이승화 차장은 이 회사에서 아트디렉터란 직업으로 활약하고 있는 광고인이다. 아트디렉터란 한 편의 광고를 제작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영상, 사진, 그림, 모델, 그래픽, 인쇄 담당자를 선정하고 작업을 진행하는 사람이다. 직접 모든 작업을 하지는 않지만 광고 제작을 위한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그는 대학 3학년 때 광고사에 스카우트돼 광고인으로 살고 있다. 급변하는 광고업계에서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광고를 제작해 광고주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광고인들은 과연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이승화 차장은 “한 편의 광고를 만들기 위해 3,000시간 정도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2,000시간 정도는 검색을 하고, 수많은 밤을 새우며 제작한다.”고 말했다. 15초짜리 광고 뒤에는 광고인들의 치열한 노력이 있다는 것. 그는 “오랜 시간에 걸쳐 광고 슬로건 글자를 일일이 하나하나 디자인했지만 정작 방송에서는 티가 안 나는 경우가 있었다.”면서, “노력이 드러나지 않더라도 광고 작업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에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광고 아이디어는 엽서 한 장의 이미지에서 출발하기도 하고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서 나온다.”면서, “청춘 시절에 여행도 많이 가고 특히 대학생활에 충실해서 미래 활동의 밑바탕이 되는 경험을 많이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