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피플│"국제교류전문가 될게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5-11 |
| 조회수 | 1440 | ||
| 부경피플│"국제교류전문가 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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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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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국제교육 전문가들에게 미국의 대학 및 고등교육기관을 방문 시찰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이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교육기관 및 사립기관의 관계자들과 만나 상호 교류하여 미국의 국제교육 프로그램의 철학 및 운영의 제반 상황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전국에서 8명. 한 씨는 서류 및 면접심사 등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서울대, 국민대, 숭실대, 아주대, 부산대, 성균관대, 경희대 국제교류 담당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부경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현재 부경대 국제교류원에서 영어권 원어민초청, 교환학생, 복수학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했던 국제회의 업무에 감명 받아 부경대 국제교류원에서 일하게 됐다.”면서,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미국 고등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5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텍사스대학교 등 미국 텍사스주 13개 고등교육기관을 매일 1곳 이상 방문해 교육시스템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배우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국제교육자협회(NAFSA) 연차회의에 참석해 미국, 유럽 등 세계 여러 대학들의 국제업무 전문가와 교류하며, 한국대학국제교류협의회(KAFSA)가 주관하는 한국 대학 공동부스를 운영한다. 한 씨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를 계기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등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 국제교류를 선도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