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립덥동영상 보여드려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5-14 |
| 조회수 | 1922 | ||
| 부경대 립덥동영상 보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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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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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입학홍보대사 부경나래와 부경대 동아리, 자원봉사단 등 100여명이 함께 제작한 립덥 동영상이 그것. 립덥이란 립싱크(lip-sync)와 더빙(dubbing)의 합성어로 한 카메라로 하나의 음악을 끊지 않고 촬영한 것을 뜻한다. 4분 43초짜리 이 동영상은 부경나래 등 100여명의 학생들이 부경대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과 한어울터를 배경으로 가수 이승기의 ‘smileboy’에 맞춰 톡톡 튀는 퍼포먼스 장면을 담았다. 학생들이 지난 3월부터 2개월에 걸쳐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한 이 동영상은 부경대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만든 것. 이번 립덥 동영상 제작의 연출을 맡은 김진홍 학생(국제통상학부 3학년)은 “제작기간이 시험기간과 겹쳐 인원확보에 걱정이 많았는데 예상외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줘서 고마웠다.”며, “주요 촬영지로 계획했던 학술정보관이 갑자기 공사를 시작해 계획을 변경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좋은 결과물이 나와 뿌듯하다.”고 말했다. 직접 제작하다 보니 재미있는 일이 많이 생겼다. 강보라 학생(경영학부 3학년)은 “촬영 중에 꽹과리 소리가 너무 커 음악소리가 묻히자 신나게 치는 시늉만 했던 것, 조정부원들이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조정훈련 기구를 몇 번이고 타 줬던 것 등 즐거운 추억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힘든 점도 많았다. 홍슬기 학생(경영학부 3학년)은 “끊이지 않고 한 번에 찍어야 하는 립덥 동영상의 특성상 100여명의 사람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것이 쉽지 않아 8~9번 정도 시도 끝에 촬영에 성공했다.”면서, “촬영장에 외부인을 통제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었지만 협조를 많이 해 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현재 이 동영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부경대학교 립덥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 돼 있으며, 게시 1주일 만에 조회수가 750건을 넘어서고 있다. 강보라 학생은 “앞으로 뮤지컬 형식의 동영상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 부경대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부경나래는? 입학홍보대사 ‘부경나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 캠퍼스 투어를 실시하고, 각종 화보 및 동영상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및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8기 13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활동기간은 1년으로 매년 말 모집한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