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학신문에 떴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5-31 |
| 조회수 | 1150 | ||
| 일본 대학신문에 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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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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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5월 10일 ‘세계의 대학-한국편’ 기획기사에서 부경대를 비롯해 한양대학교와 대구대학교를 소개하며, 각 대학의 유학제도 및 한국어교육제도 등에 주목했다. 이 신문은 대학 진학 및 해외유학, 출판 사업 등을 펼치는 일본의 (주)라이센스아카데미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일본 전국 고등학교, 대학 등 6,200여 교육기관에 배부되는 교육전문 매체다. 이 신문은 부경대를 ‘충실한 장학금제도와 다국적 캠퍼스’라는 타이틀로 소개하며, 1996년 통합 이래 국가와 지역발전을 짊어진 중추적인 역할의 종합대학교로서 세계 51개국의 유학생이 모여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학생 2명 중 1명이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장학금제도가 충실하고, 유학생을 위한 ‘언어교육원’에서 수준별 한국어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학비를 지원하며, 기숙사 입소 희망자를 전원 수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부경대는 세계 각국에서 온 어학연수생을 대상으로 매일 4시간 씩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일본 학생들을 위해 국제교류원의 일본어권 원어민초청프로그램에서 1주간 한국어집중교육과정을 진행하는 등 유학생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부경대는 현재 세계 50여 개국에서 온 1,0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