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학년도 대학입시 '스타트'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5-31 |
| 조회수 | 1082 | ||
| 2013학년도 대학입시 '스타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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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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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가 29일 발표한 2013학년도 수시모집 전형계획에 따르면, 수시모집에서 비중이 가장 큰 학업성적우수자 전형(1,679명)의 경우 정원의 50%를 면접 없이 학생부 성적으로만 선발하는 파격적인 전형을 도입했다. 지난해 이 전형의 전체 학생을 학생부 성적(80%)과 면접(20%)으로 선발했던 것과 크게 달라진 것이다. 특히 농어촌전형 및 미래로(저소득층)전형, 특성화고교 전형 등 수시모집 정원외 전형의 경우 지난해 실시했던 면접고사를 아예 없애고 학생부 100%로 선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고교생들이 학교 교육만 충실히 받아도 부경대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이 크게 넓어진 것이다. 부경대가 이 같은 입시정책을 내놓게 된 배경은 2009년부터 3년간 입학성적과 대학학업성취도의 상관관계를 자체 분석한 결과, 고교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면접성적은 물론 대학학업성취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부경대는 올해 수시전형에서 일반계고교학업성적우수자전형과 특정교과우수자전형을 학업성적우수자전형으로 통합하는 등 전형도 단순화시켰다. 부경대 이문용 입학관리과장은 “우리 대학의 입학전형 간소화 및 단순화 정책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심적, 경제적 부담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는 9월 6일부터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하며 전체 정원(3,520명)에서 2,397명을 수시로 선발할 계획이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