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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국 대학생 왔다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2-07-13
조회수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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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국 대학생 왔다
홍보협력과 2012-07-13 1285

Pukyong Today 세게 25개국 대학생, '한국 체험 왔어요.' : 부경대, 2012 주요국가 대학생 초청연수 개최 ··· 25개국 대학생 58명 참가

△ 식당에서 삼계탕을 맛보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  

세계 개발도상국의 미래 지도자들이 한국을 체험하기 위해 방한했다.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 정연호)은 7월 10일 오후 5시 서울 국립국제교육원 대회의실에서 세계 주요 개발도상국 대학생들을 초청해 한국을 알리는 ‘2012 주요국가 대학생 초청연수’ 프로그램 개회식을 열고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교육과학기술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세계 주요 국가의 미래 지도자가 될 우수 대학생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학생은 러시아, 브라질, 이집트 등 세계 25개국 58명.

부경대는 한국사의 이해, 한국경제 및 기업경영, 한국어 개관 등 영어강의를 비롯해 선박실습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사선 탐양호(653톤)를 활용한 해상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국제서머스쿨, 원어민초청프로그램 등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국내외 대학생 140여명과의 교류기회도 마련한다.

참가자들은 서울의 경복궁, 북한산, 창덕궁, 종묘를 비롯해 경주 불국사, 석굴암 등 한국의 문화유적지를 방문하고, 경주 고택에서 한국의 전통 가정문화도 체험한다. 이와 함께 여수세계박람회 및 현대자동차 공장, 고리원자력본부 등을 방문해 한국의 발전상과 산업현장을 둘러보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다미안 카스틸레자 게라르도 시누헤 씨(31‧멕시코국립대)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산업시설을 방문해 한국의 발전상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주요국가 대학생 초청연수 프로그램 참가학생들이 개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경복궁을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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