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기사 합격자 전국 20%가 부경대생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8-08 |
| 조회수 | 1736 | ||
| 기상기사 합격자 전국 20%가 부경대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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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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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합격자 수는 올해 기상기사 자격증 전국 합격생 138명 가운데 약 20%에 달하는 것이다.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는 전국 7개 대학에만 설치돼 있는 기상‧대기 관련 학과로, 기상기사 자격증 시험에 올해 27명, 지난해 19명이 합격하는 등 해마다 꾸준히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또 이 학과는 기상청에 2012년 2명, 2011년 1명이 입사한 것을 비롯해 2010년에는 한 해에만 6명이 기상청에 입사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기상기사 자격증은 기상예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자격 취득 이후 2년 이상 실무경력을 쌓은 후 기상예보사 면허를 취득하면 기상사업체 또는 기상정보지원기관에 취업할 수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