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대학생과 친구맺기 프로그램 '인기'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8-07 |
| 조회수 | 1769 | ||
| 일본대학생과 친구맺기 프로그램 '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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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는 8월 6일 오전 11시 동원장보고관 리더십홀에서 2012학년도 일어권 원어민초청프로그램 개막식을 열고 2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부경대 국제교류원(원장 박순혁)이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부경대가 재학생들에게 일본 현지 언어연수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해 일본어 능력을 키우고 일본인 친구를 사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부경대 학생과 일본인 학생들은 1:1로 친구를 맺고 프로그램의 모든 일정에 함께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놀이문화체험, 한국어강좌 및 일본어 강좌, 사물놀이, 태권도 체험, 그룹 프레젠테이션 등 양국의 문화와 언어를 교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2005년 처음 실시한 이 프로그램에는 지금까지 부경대를 비롯해 일본 13개 대학에서 349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근희 씨(22․부경대3학년)는 “일본에 가지 않고도 일본인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해 국제교류 경험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요타 오노 씨(19․도호쿠대1학년)는 “이 프로그램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부산의 독특한 야구문화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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