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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단과대학, 이런 점이 최고다
- 교수와 학생이 한마음으로 소통하는 단과대학
-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인성함양 교육인프라를 구축한 대학
-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력을 항상 염려하는 대학
- 한・중・일 대학을 순회하면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대학
- 해외 우수기업에 인턴십 파견을 하는 대학
2. 우리 단과대학, 이렇게 만들고 싶다
-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대학
- 인문, 사회, 예술이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는 대학
- 글로벌화를 통해 학과의 경쟁력을 높여 신입생들이 진학하고 싶어 하는 대학
- 모든 학생이 제 2외국어를 하나 이상은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대학
- 인문 분야의 학과의 신설을 통해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대학
3. 약력
- 부경대 임용일 : 1991.3.1.
- 전공 : 현대 일본어학
- 주요 보직 등 : 외국어교육원장, 대한일어일문학회 회장(2012.3.1-현재),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회장(2012.6.1- 현재)
- 고향 : 대구
4. 좌우명
- 감사하자,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하자.
5. 가장 인상 깊은 여행지와 그 이유
- 겨울 한라산. 겨울 산을 등반한 적이 없었는데, 2011년 2월에 눈 덮인 한라산을 등반했을 때, 아무도 밟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요즘은 세상이 기계화, 인공화로 변화해 가고 있는데, 모든 인공적인 것을 덮어버린 눈 덮인 산이 마치 나 스스로의 더러움을 덮어버리고 깨끗하게 만드는 것 같아 감동적이었다.
6. 내 인생의 책(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과 그 이유
-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의『단순하게 살아라』.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런데 요즘 현대 사람들은 삶을 복잡하게 살아간다. 복잡하게 살다보면 삶의 의미를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자”라는 말로 시작하는 머리말에서 단순하게 사는 것이 쉽게 사는 것을 의미한다고 쓰고 있다. 이것은 장자가 말하는 “쉬운 것이 올바른 것이다. 올바르게 시작하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라고 하는 것과도 통한다. 이 책은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복잡하게 살아 왔으며, 지금도 얼마나 복잡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그것이 나를 얼마나 불행하게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7. 취미
-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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