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가 본 부경대학교!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8-16 |
| 조회수 | 2557 | ||
| 조선일보가 본 부경대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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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8-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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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이날 31면 ‘사람들’면에 ‘쪽박가게를 대박가게로 … 대학생 컨설팅팀 100일의 기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는 판매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부경대 인근 파스타 가게인 ‘빨간포크’를 월매출 500만원이 넘는 ‘대박 가게’로 변신시킨 부경대생들의 활약상을 다루었다. 부산시 주관 ‘새가게 운동’에 무료봉사로 참가한 부경대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활동으로 1등을 하게 된 스토리를 실은 것. ‘새가게 운동’은 대학생들이 100일 동안 소점포를 방문해 경영관리, 영업전략 등 경영컨설팅을 해주는 무료봉사사업. 한국소점포경영관리지원협회(회장 이유태 부경대 경영학부 교수)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부경대 김원익(25·시스템경영학과), 강열다(25·시스템경영학과), 안수진(22·시스템경영학과), 정현만(26·경제학과), 옥채림(22·응용수학과)씨 등 5명. 조선일보는 “부경대생들은 도서관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쪽지를 건네는 것을 응용해 ‘시간 있으세요? 그쪽한테 관심 있어 그런데 빨간포크로 초대할게요’라고 적힌 쪽지 뒷면에 1000원 할인쿠폰을 인쇄해 대박을 냈다.”고 소개했다. 또 이 기사는 “반짝 매출 증가를 이어가기 위한 아이디어도 쏟아졌다.”면서 “한 끼 식사로 포만감을 주기 위한 세트메뉴를 개발했고, 저녁엔 테이크아웃 맥주 칵테일을 파는 등 상품 수를 늘렸다.”고 밝혔다. 이렇게 해서 부경대생들이 “‘새가게 운동’에 참가한 31개 팀 중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한 팀으로 뽑혔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