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이 美 국제광고제 대상 주인공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2-09-17 |
| 조회수 | 1778 | ||
| 부경대생이 美 국제광고제 대상 주인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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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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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비티 국제광고제는 1970년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권위 있는 광고제다. 오진식 학생은 일 년에 두 번 개최되는 이 광고제에서 지난 5월 상반기 은상(Silver)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하반기 대상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 오진식 학생이 이번 광고제에 제출한 작품은 비스킷 사이에 크림이 든 과자를 표현한 잡지 광고다. 그는 잡지의 펼쳐진 양 면에 반으로 나눈 과자의 모양을 이미지로 나타내고, 한 쪽 과자 이미지에 스티커를 부착해 책을 덮으면 양 면이 붙도록 했다. 독자가 붙어 있는 잡지를 떼어내면 과자를 반으로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제작한 것. 그는 이 작품으로 제품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광고 카피를 기발한 아이디어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제품을 나누어 먹으면 더 맛있다는 새로운 메시지의 광고 카피를 시각적인 표현과 함께 과자를 실제로 나누는 듯한 느낌으로 구현한 것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진식 학생은 지난해 국내 대학생 처음으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클리오 국제광고제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미국 뫼비우스 국제광고제, 원쇼 국제광고제 등에서 잇달아 수상했으며, 최근 열린 2012부산 국제광고제에서 일반인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이 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광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