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섭 총장 부산수산정책포럼 주제발표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2-10-09 |
| 조회수 | 1202 | ||
| 김영섭 총장 부산수산정책포럼 주제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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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2-1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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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오후 해운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회 부산수산정책포럼(대표이사장 윤명길)에서 이 포럼의 공동이사장을 맡고 있는 부경대 김영섭 총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부산수산정책포럼은 대내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수산정책 패러다임의 제시 및 현안 정책과제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창립한 정책공동체다. 김 총장은 이날 ‘부산수산정책포럼의 비전과 역할’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수산업은 국가 및 지역 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지만 시대에 뒤지는 사양사업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부산수산정책포럼이 수산업 발전을 위해 해양바이오산업 등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수산업이 고부가가치 수산해양생명식품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산, 학, 관, 연, 정이 수산업의 신성장동력 산업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적, 제도적, 기술적 제안을 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명길 부산수산정책포럼 대표이사장, 허남식 부산시장, 김석조 부산광역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김영섭 총장의 발표와 함께 김성진 한경대학교 총장의 ’차세대 수산업의 정책개발 방향과 전망’, 손재학 국립수산과학원장의 “FTA 시대 부산 수산업계의 역할” 등의 주제발표가 열렸다. 이와 함께 포럼은 이날 해양수산부 부활 및 동북아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 등의 수산정책 건의서도 채택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