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문에 비친 부경대학교^^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2-10-15 |
| 조회수 | 1071 | ||
| 국제신문에 비친 부경대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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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2-10-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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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시선을 잡는다. 「국내 단 한 척밖에 없는 ‘떼배’」「세계 첫 발견된 공룡화석 전시」. 김대갑 시민기자의 박물관 기행 제10편, 부경대박물관이 소개된 것. 이 신문은 “부경대박물관 1층 전시실로 들어가면 한쪽 벽면 앞에 ‘떼배’라고 하는 독특한 모양의 배가 실물로 전시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김대갑 시민기자는 이 기사에서 “‘떼배’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던 배로 통나무를 뗏목 모양으로 엮어서 만든 것.”이라면서, “제주도에서 근래까지 이 배를 이용했으며 지금은 한 척 밖에 남아있지 않은 귀중한 유물이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이 기사는 세계 최초의 한글이름 공룡인 부경사우루스, 국내에 두 점밖에 없는 시일러캔스라는 고대 물고기 화석도 소개했다. 다음은 시일러캔스에 대한 기사. “시일러캔스는 무려 4억년전 고생대 데본기에서 중생대 백악기까지 살았던 물고기인데 7000만년전에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생물이었다. 그러나 남아프리카 코모로 해안에서 산 채로 잡히면서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 기사는 “부경대 박물관은 전국 대학박물관 중에서 해양관련 자료가 가장 풍부한 대학박물관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면서, 수십 미터에 이르는 참고래뼈와 거인 조개 등도 소개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