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봉사단이 떴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2-11-01 |
| 조회수 | 1699 | ||
| 지식봉사단이 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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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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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10월 30일 대학극장에서 지식봉사 멘토 학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지식봉사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지식봉사 사업은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멘티인 초․중‧고교생들에게 학습지도 및 진로상담 등 멘토링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부경대가 올해 12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사업에는 부경대 학부 및 대학원생 1,022명이 신청했다. 이와 함께 부산지역 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134개 기관에서 715개 팀이 멘티를 신청해 모두 664팀의 멘토-멘티 그룹이 연결됐다. 대학생 멘토 1명 당 1~5명의 멘티가 배정되며, 멘토는 일주일에 1~2회 해당 기관을 방문해 멘티 학생들에게 하루에 1~4시간씩 국어, 영어, 수학, 체육 등 다양한 분야를 지도한다. 멘토로 참가한 대학생에게는 사회봉사 과목 1학점을 인정하며, 한국장학재단 교육봉사활동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번 사업에 멘토로 참가한 이유담 씨(21․경제학부)는 “멘토링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가르치는 학생들의 성적이 올라가는 데 보람을 느껴 이번 사업에도 신청하게 됐다.”면서, “지식을 나누는 봉사활동은 나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형석 학생처장은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 봉사정신과 리더십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립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장학재단은 전국 40개 대학과 MOU를 체결해 지식봉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경대는 지난 6월 한국장학재단과 지식봉사 및 글로벌 인재육성 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