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평양, 아프리카 공무원들 부경대 왔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3-10-23 |
| 조회수 | 754 | ||
| 남태평양, 아프리카 공무원들 부경대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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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3-10-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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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수산기술 배워 갈게요." 개도국 수산교육과 기술 및 정책 연수과정’ 참가자들이 입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10월 22일 오전 11시 동원장보고관 3층 리더십홀에서 남태평양 및 아프리카 7개국 공무원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도국 수산교육과 기술 및 정책 연수과정’ 입소식을 열고 3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부경대 해외어업협력센터(센터장 이상고)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연수과정은 기후변화와 자원고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태평양 및 아프리카 지역을 돕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이다. 이 지역 개발도상국들에 한국의 선진 수산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수산자원 확보를 지원하고, 수산정책 및 국가 발전을 돕기 위한 것이다.
류재형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국제협력총괄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가 남태평양 및 아프리카 지역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해양수산부는 부경대와 공동으로 연수과정을 개최와 함께 수산해양 분야 국제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