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K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 선정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3-11-01 |
| 조회수 | 1618 | ||
| BK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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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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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일 부경대 MADEC(Marin Design Cowork)인재 양성 사업단을 비롯 전국 41개 대학 54개 사업단을 BK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54개 사업단은 매년 158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문화콘텐츠, 디자인, 관광, 건강 등 고부가가치 산업과 정보보호 등 국가발전전략 분야의 석ㆍ박사급 고급 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부경대 MADEC인재양성사업단은 BK21플러스사업 중 해양산업 디자인 분야 최초의 사업단이다. 오는 2020년 2월까지 중간평가를 거쳐 60억원 상당을 지원받아 해양산업과 디자인 능력이 융합된 석사 260명, 박사 130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사업단의 목표는 현재 기능 중심의 해양산업을 기능과 디자인, 문화가 융합된 ‘융합형 해양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킬 인재를 키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사업단에는 해양디자인분야(공업디자학과 등), 해양공학분야(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등), 해양문화분야(해양스포츠학과 등) 등 3개 분야 11개 학과 18명의 교수진이 참여한다. 원양실습선 및 해양탐사선 등 부경대가 보유한 국내 최대의 해양관련 인프라를 활용한 실무 현장형 교육인 인터하우스 융합인재 양성프로젝트, 해양선도기업과 공동으로 교과를 진행하는 산학공동 멘토링 프로그램도 설치한다. 부경대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융합형디자인대학육성사업(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에 선정된 후 이번 석·박사급 인재를 키우는 MADEC인재양성사업에도 선정돼 학사·석사·박사 과정의 효율적 연계가 가능해져 해양산업과 디자인을 융합한 인재양성이라는 독보적인 플랫폼을 갖추게 됐다. 조정형 단장은 “해양레저와 조선산업 등 지역주력 산업현장과 교육현장을 연계시켜 미래신성장 동력인 해양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