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기술 배우러 부경대 왔어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4-08-05 |
| 조회수 | 1148 | ||
| "수산기술 배우러 부경대 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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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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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라 아미 국장을 대표로 하는 알제리 수산 공무원들이 한국의 수산가공, 유통 기술을 배우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 이들은 8월 5일 오전 10시 30분 부경대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 3층 세미나실에서 ‘알제리 수산가공 및 유통 역량강화 과정’ 입소식을 갖고 연수에 들어갔다. 부경대 해외어업협력센터(센터장 이상고)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운영하는 이 과정은 알제리의 수산가공산업 발전과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수산유통, 가공 산업 분야 정책역량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연수생 10명은 3년 이상 수산 분야에서 근무한 알제리 공무원들로, 앞으로도 수산 분야에서 근무할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이날 입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부경대서 숙식하며 △한국의 수산정책과 유통가공산업의 이해, △수산식품 안전관리 실무, △수산가공기술과 수산식품 위생관리, △해조류 수산가공기술과 수산식품 이용, △한국 수산물 유통과 시장 등 강의를 이수하고, 해양생물산업육성센터, 자갈치시장, 수협, 수산물가공공장 등 현장을 체험할 계획이다. 한편 부경대 해외어업협력센터는 2007년부터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수산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5개국 450여명이 참가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