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구역 청장도 부경대 동문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04-02 |
| 조회수 | 1825 | ||
| 자유구역 청장도 부경대 동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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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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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허성곤 동문(59세·토목공학과 졸업)이 제5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취임했다. 허 동문은 경상남도와 부산시의 공개모집 절차와 산업통상자원부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 청장 적임자로 선발, 지난 3월 12일 취임했다. 경남 김해 출신인 허 동문은 부경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1990년) 동아대학교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허 동문은 김해시 도시과장, 창녕군 부군수, 경상남도 항만물류과장, 건설방재국장, 기획조정실장(2급), 구역청 조합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행정가로 경제자유구역청장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시아의 경제교차로의 핵심에 위치한다. 외국인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스탠더드 기준을 마련하여 최적의 경영 및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국제 비즈니스의 전진기지로서 최적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한국 최고의 경제자유구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2003년 10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2004년 3월에는 부산시와 경남도의 협의로 구역청이 문을 열었다. 부산 강서구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의 신항만, 지사, 명지, 웅동, 두동 등 5개 지역 20개 지구 52.9㎢ 규모로 2020년까지 물류유통, 첨단산업 및 국제업무, 여가 휴양의 거점 등으로 지역별로 특화하여 개발할 계획이다. 허 동문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까지 조성된 물적 기반 위에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과감한 규제완화와 수요자 중심의 현안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세계 최고 물류․비즈니스 중심실현을 목표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을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두동, 와성, 웅천․남산지구 등 개발지연지구의 개발활성화, 적극적 투자유치 등으로 전국경자구역청 평가에서 지난해 종합 1위를 달성한 성과를 기반으로 전국 제일의 구역청 명성에 걸맞는 명지지구 통합개발, 진해글로벌테마파크 투자자 발굴 및 기반시설 조성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개청 11주년을 맞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신임 허 청장의 부임을 계기로 그동안 침체되었던 개발의 가속화와 구역청 조직의 내실화로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명실상부한 창조적 글로벌 경제특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