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장의 부경대 강연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04-09 |
| 조회수 | 1733 | ||
| 국회의장의 부경대 강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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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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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은 9일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효약은 국민정신의 부활.”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3시 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21세기 리더십특강 프로그램 연사로 800여명의 학생들 앞에서 1시간 30분 동안 강연했다. 주제는 ‘청년의 꿈이 나라의 미래를 바꾼다.’ 정 의장은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호가 침몰할 수 있다는 적신호.”라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이기주의를 이타주의로 변화시키고 물질주의와 정신주의의 조화로운 균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충효와 홍익정신, 인의예지로 정신문화강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펙보다 인성이 중요한 시대가 오고 있다.”면서, “인성은 사람의 됨됨이로 인성의 기본은 효(孝).”라고 말했다. 그는 인성교육진흥법을 제정해 오는 7월부터 학교에서 인성교육이 시작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라.”고 강조했다. 그는“‘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처럼 사람이 할 수 있는 만큼, 진이 빠질 만큼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면서, “과정을 중시하면 다음에 더 큰 성공의 기회가 생긴다는 것은 정해진 이치이며, 행운도 열심히 노력한 사람에게 생긴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