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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 국립 부경대학교의 다양한 모습과 소식을 접하시면 부경대학교가 한번 더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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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공부하고 있지?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5-04-21
조회수 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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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공부하고 있지?
대외협력과 2015-04-21 3112

‘For the people’ 위의 문구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아마노 히로시(Amano Hirosh) 교수(일본 나고야대)의 부경대학교 방문기념 친필 휘호이다.

아마노 교수는 부경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인간의 삶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수천 번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실험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스승인 아가사키 이사무, 나카무라 슈지 등 2명과 함께 청색 LED(발광 다이오드)를 개발, 새로운 조명의 시대를 연 공로로 2014년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부경투데이>

<이벤트> 내가 공부하는 이유, 삶의 목표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30분에게 아마노 교수의 부경대 방문기념 로고가 새겨진 ‘LED 손전등’을 드립니다.

For the people! 이것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아마노 교수의 신념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21세기에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청색 LED를 발명해 에디슨이 발명한 백색 전구를 ‘박물관’으로 보내고 인류에게 새로운 조명시대를 열어 주었습니다.

부경대생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내가 지금 공부하는 궁극적의 이유, 삶의 목표를 댓글로 소개해주십시오. 아마노 교수가 던진 이 소중한 메시지를 계기로 여러분의 미래를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보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분을 뽑아서 아마노 교수의 부경대 방문을 기념하여 부경대학교 해양LED융합기술연구센터(센터장 유영문 교수)가 제작한 예쁘고 강력한 성능의 LED 손전등을 드립니다.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 이벤트 일정
   - 응모기간: 2015.4.22.(수) ~ 5.5.(화)
   - 당첨자 발표: 2015.5.7.(목)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
   - 경품 배부: 2015.5.11.(월) ~ 5.13.(수) 
     * 직접 수령(대학본부 6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