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대학평가에서도 선두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06-11 |
| 조회수 | 3368 | ||
| 아시아대학평가에서도 선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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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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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지난해(아시아 114위)보다 16계단 상승해 아시아 98위를 차지했다. 부경대는 교수들의 연구를 독려하기 위해 자율창의학술연구비 제도를 도입하고 네이처 등 3대 과학저널에 실리는 논문에 포상금 1억 원을 내거는 등 우수논문에 대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또 부경대는 ‘의대 없는 대규모 종합대학 순위’(학생 수 1만2000명 이상)에서 국내 4위(아시아 59위)에 올랐다.
이번에 발표된 아시아 대학평가는 아시아 지역 대학들을 대상으로 4개 영역 9개 지표로 평가한 결과다. 4개 영역 중 연구영역이 60%로 가장 높다. 여기에는 학계평가(30%), 교원당 논문수(15%), 논문당 피인용 수(15%) 등이 포함된다. 교원당 논문과 논문 피인용 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 스코푸스에 등재된 논문을 분석한다.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교육여건 영역(20%)은 교원당 학생 수로 평가된다. 졸업생 평판도영역과 국제화영역은 각각 10%다. 졸업생 평판도는 아시아 대학 졸업생을 올해 채용한 전 세계 인사 담당자 1만1,657명을 대상으로 유능한 직원의 출신 대학을 꼽아 달라는 온라인 조사로 평가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