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 띄워 최우수상 받았어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12-06 |
| 조회수 | 1850 | ||
| “드론 띄워 최우수상 받았어요” | |||||
![]() |
대외협력과 | ![]() |
2015-12-06 | ![]() |
1850 |
|
부경대생이 한국자원공학회(회장 조희찬) 주관 2015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그는 이 논문에서 노천광산을 측량할 때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무인항공시스템인 드론(Drone)을 활용한 항공사진측량 방안을 제시했다. 지금까지는 사람이 경비행기나 헬리콥터를 타고 항공사진측량을 하거나 걸어 다니며 측량하는 지상측량 방식을 이용함에 따라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었다. 이 씨는 이번 논문을 통해 강원도 소재 석회석 노천광산을 무인항공시스템으로 직접 항공촬영하고, 이 사진을 이용해 3차원 모델링 수치지도를 제작했다. 이렇게 제작한 지도를 GPS측량과 비교한 결과 높은 정확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씨는 “무인항공시스템을 이용하면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도 빠르게 항공사진측량을 할 수 있어 광물을 계획적으로 생산하는 것은 물론, 광산의 안전 확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씨에 이어 우수논문상은 서울대 신정균, 전남대 김창균, 전북대 박소연, 동아대 황원정 씨가 수상했다. 1962년 창립한 한국자원공학회는 광물, 에너지 및 지하수자원의 탐사개발, 자원과 소재의 공정 활용, 지반의 조사평가 설계시공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자원공학 분야의 학문과 기술 향상에 공헌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