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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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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전략 아이디어 빛났다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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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전략 아이디어 빛났다
대외협력과 2015-12-24 1362



△ 김재훈(왼쪽), 최연미 학생.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생들이 2015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특허전략수립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인공은 부경대 건축공학과 김재훈(4학년), 생물공학과 최연미(3학년), 국제통상학부 김영호(3학년) 등 3명.

이들은 최근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으로 전국 69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 특허전략수립 부문에서 ‘무인 건설 작업장 시스템에 관한 특허전략’을 주제로 발표, 상금 200만원의 장려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대학의 실용적인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것으로, 특허전략수립 부문과 선행기술조사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경대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건설기계 분야 기업들의 기술 관련 특허 2만 건 중 1천여 건의 유효특허를 분석, 건설현장의 각종 기계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제어 관련 기술에 대한 발전 흐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특허 분석을 통해 앞으로는 각 건설 기계의 인공지능 기술들이 발전해 융합, 통합을 거치면서 몇 가지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새로운 건설기계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부경대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 장려상을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지식재산교육선도사업단 등을 통해 지식재산 관련 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