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부경대에 어떤 일이?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12-24 |
| 조회수 | 2197 | ||
| 2015년 부경대에 어떤 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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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5-12-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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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이슈로는 ‘1. 천경자 화백 작품 등 4000여점 부경대에 기증’을 꼽고 싶습니다. 이 시대 거장의 숨결이 부산, 부경대에 깃들게 되었다고 전국의 언론들이 경쟁적으로 보도한 빅뉴스였습니다.
올 한해 대연캠퍼스는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2. 정문 개선사업 설계안 확정’으로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고 소통과 개방성을 상징하는 부경의 얼굴이 정해졌습니다.
‘3. 체육(복지)시설 종합계획 본격화’로 대운동장 자리에 인조잔디축구장과 수영장이 들어서게 됐다는 뉴스는 이틀 만에 클릭수 3,000건을 넘길 정도로 구성원들의 관심이 뜨거운 뉴스였습니다. 부경대 페이스북에 연결된 이 기사에 학생들의 환호의 댓글이 장사진을 쳤을 정도였습니다.
‘4. 융복합공학관 신축 기공식’으로 용당캠퍼스에 남아있는 공과대학 11개 학과의 대연캠퍼스로의 이전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고, ‘5. 지방 최초 행복 기숙사 신축 기공식’으로 부산지역 대학 학생들이 부경대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색 풍경도 기대됩니다. ‘6. 직장어린이집 신축 기공식’도 구성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지역 대학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7. 산학연 연구단지 조성사업 선정’으로 용당캠퍼스는 World Class 글로벌 테크노단지로의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이에 앞서 ‘8.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클러스터 출범’, ‘9.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선정’, ‘10.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선정’ 등 희소식들이 이어졌습니다. 이로써 우리 대학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연캠퍼스를 교육·연구중심 캠퍼스로, 부산연구개발특구이자 영남권 유일의 신기술창업집적지역으로 지정된 용당캠퍼스를 산학연 혁신캠퍼스로 특성화한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에 힘찬 추진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경의 연구력도 껑충 도약한 해였습니다. ‘11. 전임교원 논문수 국립대 1위’, ‘12. 라이덴 랭킹 생물의학분야 국내 1위’, ‘13. 아시아 대학평가 교원당 논문 수 종합대학 2위’, ‘14. 해양수산생명공학기술개발사업 선정’ 등은 부경의 학문의 힘을 세상에 아로새긴 소중한 뉴스였습니다. ‘15.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16. 우수 청년드림대학 선정’ ‘17. 부산 최초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설립 운영’ 등은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부경의 알찬 면모를 보여준 뉴스였습니다. ‘18. 최첨단 실습선 나라호 취항’ 때는 이 특별한 선박에 대한 세상의 관심이 컸습니다. 제자리서 360도 회전하고 수평 이동도 가능한 선박이 등장했으니까요. 첨단 해양탐사선 나라호는 바다를 개척하는 부경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19. 양보석 장학금, 20. 정효택 회장 10억 기부, 21. 신임순 님과 22. 양해숙 님의 기부’ 뉴스를 쓸 때 부경투데이 취재진은 가슴이 뜨거워 붉어진 눈시울을 감추어야했습니다.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부경인들에게 깨우쳐준 고맙고 소중한 분들이었습니다.
‘23.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아마노 히로시 방문’은 부경인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큰 관심사였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와 대화했던 수많은 부경인들의 가슴에 소중한 추억과 꿈을 심어준 만남이었습니다.
부경대생들의 질주도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24. PVC에코 디자인 어워드 대상’ 등 인문사회, 자연, 공학, 수해양, 환경 등 다양한 공모전에서 잇단 승전보를 부경투데이로 전해왔습니다. 하루에 무려 3팀을 인터뷰해야했던 날도 있었을 정도였으니까요.
와, 진짜 숨 가쁜 나날이었네요^^ 지난 한 해 부경투데이를 방문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