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체험하러 왔어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8-18 |
| 조회수 | 910 | ||
| “바다 체험하러 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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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6-0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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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중학생 3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날 부경대 환경‧해양대학 교수들이 마련한 해양환경‧자원 분야 강의를 듣고 탐사선을 견학하는 등 해양 체험 활동을 펼쳤다. 강의로는 윤한삼 교수(생태공학과)가 ‘해양파랑,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를 비롯, 김경회 교수(해양광학과)의 ‘바다의 보물, 갯벌과 바다숲’, 김선주 교수(해양학과)의 ‘적조생물과 그의 포식자’ 등이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용호만 매립부두로 이동, 부경대의 첨단 탐사선인 나라호(1,494톤)에 승선해 해양탐사 장비들을 견학하고 해양생태를 관찰했다. 이날 오후에는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해양체험교실에 참가해 서핑과 카약 등 해양스포츠를 즐기며 바다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