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최우수상·우수상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10-27 |
| 조회수 | 16 | ||
|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최우수상·우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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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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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공학과 석·박사생,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최우수상·우수상
- 김경회 교수 연구실 외국인 유학생 성과
△ Anis Nabihah Binti Abd Fatah 석사과정생(왼쪽), Valianto Rojulun Afif 박사과정생.
국립부경대학교 해양공학과 김경회 교수 연구실의 외국인 유학생 대학원생 2명이 2026년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 Young Scientist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Anis Nabihah Binti Abd Fatah 석사과정생이 최우수상, Valianto Rojulun Afif 박사과정생이 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Anis Nabihah Binti Abd Fatah 석사과정생은 ‘PET 분해 미생물 Ideonella sakaiensis를 이용한 토양 미생물 연료전지(SMFC)의 바이오전기 생산’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는 이 연구에서 미생물학과 전기공학 기술을 융합해 PET 플라스틱 분해와 바이오전기 생산을 연계하는 방안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과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우수상을 받은 Valianto Rojulun Afif 박사과정생은 ‘모래 피복 두께 변화에 따른 연안 퇴적물의 재부유 억제 효과’ 연구에서 모래 피복층의 두께에 따른 퇴적물 재부유와 용존무기인(DIP) 용출 변화를 분석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연구 결과, 모래 피복층의 두께가 증가할수록 퇴적물의 재부유와 용존무기인의 용출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상으로 김경회 교수 연구실은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및 친환경 에너지 생산, 연안 퇴적물 환경 개선 분야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