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수산브랜드 필요하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1-04 |
| 조회수 | 1239 | ||
| “세계적 수산브랜드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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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6-0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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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교수, “세계적 수산브랜드 필요하다.”
이날 25면 인물면에 실린 인터뷰 기사의 제목은 ‘부산, 한국 넘어 세계적인 수산브랜드 키워야’. 국제신문은 “장 교수는 지난한 해 수산 유통 부문에서 언론 노출빈도가 가장 많았던 전문가 중 한명”이라면서, 장 교수 인터뷰를 통해 수산유통 문제점과 선진화 방안을 다루었다. 장 교수는 이 기사에서 “인력과 자본 기술이 몰리는 도시가 될 수 있게 대형 수산물을 선점해 브랜드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예로 장 교수는 일본 시모노세키의 복어를 들면서 “복어의 명성과 유통 가공의 노하우, 단지의 집적이 이뤄지다 보니 관련 사업자와 자원이 몰렸다.”면서, “지역, 전국 단위를 넘어 세계시장을 공략할 대형수산 아이템 선점이 중요하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