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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

  • 국립 부경대학교 교수님들의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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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품도시 비법은?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6-01-25
조회수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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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품도시 비법은?
대외협력과 2016-01-25 958

류청로 이사장, 
어부들의 삶과 어시장 이야기를 살리자
 
- 부산일보 해양칼럼 ‘해양도시 문화적 원류, 어항·어시장’ 게재

한국어촌어항협회 이사장으로 활약 중인 부경대학교 류청로 교수(해양공학과)가 부산일보에 게재한 칼럼이 눈길을 끌었다.

이 신문 22일자 39면 ‘해양칼럼’ 코너에 소개된 류 이사장 글의 제목은 ‘해양도시 문화적 원류, 어항·어시장’.

류 이사장은 이 칼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해양도시는 도심의 핵심 공간에 활기 넘치는 어항·어시장(fisherman's wharf)을 품고 있다. 그리고 그곳을 그 도시의 빛과 영혼으로 극대화시키고 있다.”면서, 400년 전통의 수산물 집산장 도쿄 쓰키치 어시장, 햄버거의 원조이자 일요장터의 대명사가 된 300년 전통의 함부르크어시장, 뉴욕·샌프란시스코·밴쿠버의 선창 문화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류 이사장은 “부산은 지금 공동어시장 현대화와 연계한 자갈치시장 지역의 종합개발, 북항 재개발과의 연계, 영도지역 워터프런트의 개발·이용·활성화 계획이 다양하게 그려지고 있다”면서, “이 모든 계획은 원도심의 바다와 연결된 문화적 원천기능의 복원이 핵심이다. 이는 원산업의 주축인 어부들의 삶과 어시장의 이야기가 넘쳐흐르는 맑은 샘터를 갖출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류청로 이사장 칼럼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