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부산 수산현안은?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2-04 |
| 조회수 | 1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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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6-02-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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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교수, 2016 해양수산 전망대회 주제발표
부산시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공동 주관으로 이날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16년 세계경제 및 산업동향 분석을 통해 향후 해양·수산 부문의 시장변화를 예측하고 그 대응방향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김 교수는 이날 발표를 통해 “올해 부산 수산업은 중국과의 경쟁관계에 대비할 수 있는 정책수립이 필요하다.”면서, “어업인 후계자 양성을 위한 수산업 가업 승계정책을 추진하고 수산물에 대한 환경인증으로 수출확대를 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또 영국의 Humber시의 시푸드클러스터 사례를 들어 부산 수산발전을 위해서는 수산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 판로확보, 자금지원 등 맞춤형 수산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성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의 개회사, 서병수 부산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과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축사 등 개회식을 시작으로 △4개 부문의 주제발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