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에세이 '눈길'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3-08 |
| 조회수 | 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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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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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룡 명예교수, 국제신문 칼럼 게재
제목은 ‘가뭄 홍수의 제4세대’. 변 교수는 이날 국제신문 30면에 발표된 이 칼럼을 통해 가뭄 홍수 등 물 환경을 분석하는 기술의 진화과정을 소개하면서 4차원 물지수(4-Dimensional Water Index, 4DWI)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변 교수는 “4차원 물지수의 도움으로 9월 말이면 이듬해 6월 말까지의 가뭄은 대충 90%의 적중률로 예측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변 교수는 “기후변화에 동반돼 가뭄 홍수 폭염 등 재앙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다행히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4DWI가 준비돼 있으니 물을 다루는 전문가들의 관심과 이해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