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꽃중년 대표주자는 누구?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6-20 |
| 조회수 | 7116 | ||
| 부산의 꽃중년 대표주자는 누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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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6-0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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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매력을 내뿜고 있는 그는? 다음은 누구를 묘사할 글일까? 부산일보 6월 20일자 19면에 실린 기사의 일부이다. “매력적이다. 그것도 치명적인 매력을 내뿜고 있다 바로 부경대학교 ○○○ 교수(○○○○○○학과)를 표현한 문장들이다.(그건 정말이지 말입니다!) ○○○ 교수가 이날 부산일보 기획면 ‘아재 파탈이 뜬다’ 코너에 등장한 것이다. 그것도 ‘부산의 꽃중년 대표주자’로 말이다. 이날 부산일보는 ‘아재 파탈’이라는 신조어를 키워드로 ○○○ 교수를 비롯 부산의 대표적인 꽃중년 2명을 인터뷰했다. 전체 2개면에 걸친 대형 기획기사다. ‘아재 파탈’은 아저씨와 옴파탈(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남성)을 합친 신조어라고 한다. 이 기사는 “신세대 중년 남성은 젊은 세대의 유행을 좇기보다는 멋스러우면서 세련된 중년 매력을 뽐내고 있다.”면서, “버럭 하는 성질과 거드름을 피우는 중년 남성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단호하게 거부한다. 일과 가족에 열중하면서도 과감히 자신에 대해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신세대 중년 남성의 요즘 트렌드를 소개했다. 부경대 ○○○ 교수는 “젊게 살고 싶다면 쪽팔린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누구일까? 그는 어떻게 자신의 중년을 ‘디자인’하며 살고 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