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수산회의’ 이끈 이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6-15 |
| 조회수 | 1450 | ||
| ‘세계수산회의’ 이끈 이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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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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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택정 교수, “세계의 수산 리더들, 자갈치 보고 ‘원더풀’ 연발했죠”
남 교수는 ‘세계수산올림픽’으로 불릴 정도로 수산분야 최대 국제행사로 꼽히는 제7회 세계수산회의 조직위원장을 맡아 최근 이 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일등공신’이다. 이날 남 교수는 「세계 수산 분야 이끌 ‘부산회의’ 만들 것」이라는 제목의 부산일보 인터뷰에서 “(이번 세계수산회의를 통해) 세계 수산 중심 도시로서 부산의 가치를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면서, “정례화된 (세계수산회의의) 포스트 부산회의를 만들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남 교수는 “이번 회의에 참석한 세계의 수산리더들이 우리 부산의 자갈치를 보고 원더풀을 연발했다. 자갈치라는 우리의 자원을 부러워했다.”면서, “부산의 그 어떤 산업보다 수산의 저변이 넓고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서 남 교수는 “세계수산회의에서 세계수산대학 부산 설립을 홍보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꼭 FAO(유엔식량농업기구) 총회를 통과해 부산에 세계수산대학이 설립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