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교수동정

  • 국립 부경대학교 교수님들의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민낯도 모른 채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6-12-01
조회수 926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민낯도 모른 채
대외협력과 2016-12-01 926

“대통령 후보, 민낯을 알고 뽑아야한다.”
- 부경대 류장수 교수, 1일 부산일보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기획처장 류장수 교수(경제학부·사진)는 1일 부산일보 기고 칼럼을 통해 “정치인들의 민낯,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민낯을 제대로 보지 못해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은 엄청나다.”고 밝혔다.  

류 교수의 기고칼럼의 제목은 ‘박근혜와 문재인의 민낯을 보고 싶다-시즌2’로 이날 부산일보 38면 부일시론 코너에 게재됐다.

이 칼럼에서 류 교수는 “우리는 (4년 전에) 적어도 박근혜 후보의 민낯을 전혀 모르고 대통령으로 뽑은 셈이다.”면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통령 후보의 민낯을 아는 것의 중요성,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투표 권리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함과 동시에 우리 사회 전 영역의 변혁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칼럼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