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이 문제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12-23 |
| 조회수 | 836 | ||
| 시스템이 문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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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6-12-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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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운영 시스템은 안녕한가?’
하 교수는 이 칼럼에서 “올해 국내 최대 키워드는 ‘최순실’과 ‘대통령 탄핵’이다. 상황이 이렇게까지 된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국정이 공적인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몇몇 개인에 의해 사적으로 운영됐기 때문일 것이다.”고 말했다. 하 교수는 “이는 비단 국가 운영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 운영에도 적용될 수 있다. 항만도 시스템에 의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예외가 아니다.”면서, “과연 부산항은 이러한 시스템을 제대로 잘 갖추고 있을까. 물류의 기능이 글로벌화 되어 가고 있고 항만기능 또한 신속화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관련 기관들은 항만운영시스템을 재점검해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위해 △선박의 초대형화로 인한 충분한 수심(17m 이상)의 항로 지속적 확보, △배후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 모색, △신항에 국적선사가 터미널을 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 △효율적인 해상과 항공(sea&air) 운송 방식을 위해 신항과 공항 간의 연계시스템 강구 등을 점검사항으로 제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