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삼아야'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8-01-03 |
| 조회수 | 372 | ||
|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삼아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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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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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올림픽을 따라오는 ‘얼음혁명’”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얼음’을 세계에 알리는 ‘얼음 혁명’을 제안한 것. 그는 차세대 얼음 혁명을 초래한 만한 우리나라 특유의 자연 얼음으로 마이산 솟는 고드름, 밀양 얼음골, 얼음낚시 문화, 금원산 등의 얼음 동산, 얼음골 사과 등 얼음과 관련된 음식 등을 꼽았다. 변 교수는 칼럼에서 “마이산과 얼음골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거나, 한국의 축빙기술이 홍수 가뭄 녹조를 해결하는 기술로 발전되거나,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합의를 도출한다면 혁명으로도 이어질 것.”이라면서, “금메달 숫자는 목표가 아니라 촉매이다. 88 서울올림픽에서는 촉매에 보다 더 몰두하여 ‘중천의 태양’이 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



부경대학교 변희룡 명예교수(환경대기과학과)는 2일 국제신문 30면에 ‘얼음 올림픽을 따라오는 얼음혁명’이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