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교수동정

  • 국립 부경대학교 교수님들의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기온 상승과 탄산가스 증가, 이렇게 해결하면?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8-11-13
조회수 326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기온 상승과 탄산가스 증가, 이렇게 해결하면?
대외협력과 2018-11-13 326

변희룡 교수, “지구온난화 해결 2가지 방책 있다”
- 13일 국제신문 <과학에세이> ‘지구온난화의 제갈량식 자연치유’ 게재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변희룡 부경대학교 교수(환경대기과학과)의 2가지 제안이 눈길을 끌었다.

변 교수는 13일 국제신문 <과학에세이> 코너에 ‘지구온난화의 제갈량식 자연치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변 교수는 “기온의 상승은 극지방의 빙면을 늘려 해결하고, 탄산가스의 증가는 해수에 철 이온을 뿌려 해결하자는 양면작전.”이라고 말했다.
 
이날 그의 칼럼에 따르면, 빙면을 증가시키면 반사량이 는다. 빙면이 증대한 만큼 추워질 것이고 추워진 만큼 빙면이 또 는다. 빙면을 한 번 일정 수준 이상으로 늘여놓으면, 이렇게 가속되어 기온은 낮아진다.

그는 “대기 중의 탄산가스 소모량의 절반 이상을 식물성 플랑크톤과 해조류가 담당해 왔으니, 탄산가스 제거방안도 여기서부터 찾는 것이 순서다.”고 말했다.

그는 “철 이온이 추가되면 먼저 식물성 플랑크톤과 해조류가 증가하면서 그만큼 탄산가스 소모가 증가한다.”면서, “철제 인공어초에서 철 이온이 나와서 생물이 늘어남은 이미 증명되었다. 철 이온은 생체 내에서 배출되지 않고 계속 재사용되니 추가되는 양 만큼 생물이 늘어난다.”고 밝혔다.

▷ 칼럼 전문 읽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