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인문단체 한 데 묶은 이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20-10-05 |
| 조회수 | 3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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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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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우 교수, 부산인문연대 프로젝트 기획 ‘주목’
부산시민, 그리고 부산지역과 함께 하는 인문학을 위한 ‘2020 부산인문연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끌고 있는 이가 남송우 이사장이다. 부산일보는 지난달 28일 ‘코로나 시대를 건너는 80일간의 부산발 인문학 기행’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020 부산인문연대 프로젝트’를 자세히 소개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을 비롯 부산대 한국해양대 경성대 동아대 부산외대 등 부산지역 대학, 인본사회연구소를 비롯 신생인문학연구소, 백년어서원 등 대학 밖의 인문단체 등 모두 21곳이 손을 잡고 참여하고 있다. 이들 인문단체들은 ‘코로나 시대의 인문학적 접근을 위하여’를 대주제로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모두 53회의 인문학 향연을 펼친다. 이 기사는 “무엇보다 ‘시민 인문학’을 내세우면서 2000년 이후 부산 인문학의 성과를 총집결한다. 부산에서 그간 이뤄진 로컬리티 인문학, 시네 인문학, 해양 인문학, 청소년 인문학 등의 다양한 시도를 세분화하고 한데 모았다. 코로나 시대에 맞춰 강좌 등을 대면과 비대면의 방식을 섞어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남 이사장은 이 기사에서 “인문학 진흥을 위해 ‘인문학법’(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 이미 2016년에 제정됐다.”, “부산시도 이에 따라 조례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사)인본사회연구소 이사장인 남송우 부경대학교 명예교수가 부산의 인문학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인문소양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