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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 규범 주도해야”
작성자 대외홍보센터 작성일 2026-01-06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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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 규범 주도해야”
대외홍보센터 2026-01-06 142

신해양수도 부산, 2026년 해양국가의 미래

- 서용철 교수, <부산일보> 칼럼 게재

 

국립부경대학교 서용철 교수(토목공학전공)의 칼럼 신해양수도 부산, 2026년 해양국가의 미래11일 부산일보 30면에 실렸다.

 

서용철 교수는 이 칼럼에서 지난달 해양수산부의 이전을 부산이 단순히 항만을 가진 지방 도시가 아니라 명실상부한 해양 강국 대한민국의 전략적 심장임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진정한 해양수도의 완성을 위해 남은 과제로 해사법원의 가동을 통한 해사 사법의 중심지가 돼야 한다며 부산은 단순한 1심 재판지에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판례와 규칙을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해사 사법의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해양 금융 생태계와 해양 테크 클러스터 구축 및 자동화·디지털화·친환경 기술력 확보 등을 통해 해양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용철 교수는 국제 해양 질서는 이미 거대한 전환기에 진입했다. 부산도 경쟁에 참여하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표준을 제안하는 글로벌 해양 규범의 주도자로 도약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행정·기업·산업·학계가 연결되고, 그 속에서 부산만의 해양 경제 모델을 창조할 때 비로소 부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전략 축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