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재단 49주년 심포지엄 주제 발표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5-29 |
| 조회수 | 150 | ||
| 아산재단 49주년 심포지엄 주제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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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삼 교수, 아산재단 49주년 심포지엄 주제 발표
국립부경대학교 오영삼 교수(사회복지학전공)가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아산재단 49주년 심포지엄에서 ‘AI는 사회복지를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25년 아산재단의 학술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구자 10명 가운데 오염삼 교수를 비롯해 연구 결과가 우수한 연구자 3명이 발표했다.
오영삼 교수는 이 발표에서 윤리적 판단과 정서적 교감이 필수적인 인간 고유 영역의 보존과 이를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사회복지 실천 모델을 제시했다.
오영삼 교수는 “문서·조직관리 업무는 대체 가능성과 AI 수용 태도가 모두 높았으나, 상담·관계 형성 등 직접 서비스는 대체 가능성과 수용 태도도 모두 낮았다. AI는 일괄 적용이 아닌 선택적·차별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재단은 1979년부터 우리 사회의 중요 사회복지 현안에 관해 해마다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