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이어 해경도 부산 와야”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7-22 |
| 조회수 | 106 | ||
| “해수부 이어 해경도 부산 와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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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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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목 교수, KNN 인터뷰
국립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장 김영목 교수(식품공학전공) 인터뷰가 KNN 뉴스에 잇달아 소개됐다.
KNN 방송은 7월 20일 저녁 뉴스에서 ‘현장은 남해안…해경 본청은 수도권?’, 21일 저녁 뉴스에서 ‘해경 본청 부산 와야-커지는 목소리’라는 제목의 뉴스를 보도했다.
이 뉴스들은 동남권 해양수도 완성을 위한 움직임에 맞춰 해양경찰청 본청의 부산 이전도 논의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춰 김영목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을 인터뷰했다.
김영목 교수는 뉴스에서 “해양경찰청의 업무가 해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위험한 안전사고를 총괄하는데 가장 많은 어선과 상선세력이 있는 부산을 중심으로 한 권역으로 해수부가 이전했기 때문에 해양경찰청 본부도 부산으로 이전하는 것이 맞지 않나”라며, “해양에서 발생했던 사고와 이러한 것들을 다루는 법리적인 것들도 부산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해수부 본부, 해양경찰청 그리고 해사법원이 부산에 내려와서 클러스터를 이루는 것이 맞지 않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2028년 개원 예정인 해사법원과 함께 해경 본청이 부산으로 이전하면 해양사건·사고의 수사와 사법기관의 집적화에도 큰 의미가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