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씨그랜트데이 열렸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11-09 |
| 조회수 | 785 | ||
| 영남씨그랜트데이 열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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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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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씨그랜트센터 성과와 발전방향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해양수산 분야 현안 해결 성과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행사가 열렸다. 부경대학교 영남씨그랜트센터(센터장 이석모)는 11월 9일 오후 환경해양관 1층에서 해양수산 분야 공무원 및 연구원, 학생,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영남씨그랜트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센터 연구협력실장인 김영목 교수(식품공학과)의 ‘영남씨그랜트 사업소개 및 성과’ 발표를 비롯해 연구, 대외협력, 교육 등 분야별 사업현황 및 성과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연구사업 현황 및 성과’ 발표 및 토론에서는 센터 연구부장인 이인철 교수(해양공학과)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공식 발효를 앞두고 FTA 대비를 위한 부산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한 연구 ‘한‧중 FTA에 대비하는 부산 수산업’ 등 논문 및 과제, 학술발표, 특허출원 등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대외협력사업 현황 및 성과’에서는 센터 대외협력부장 윤한삼 교수(생태공학과)가 부산 해녀들의 물질 도구인 ‘태왁’ 보호망 개선 사업 등 지역현안 발굴과 해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교육사업 현황 및 성과’에서는 센터 교육부장 원효헌 교수(수해양산업교육과)가 부울경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찾아가 해양수산 분야 특강을 진행한 ‘찾아가는 직업탐방교실’ 등 8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사업을 펼친 성과를 보고했다. 이석모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그동안 대학, 지자체, 기업, 연구소, 지역어민 등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나라 해양수산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센터의 법제화 추진과 예산확보 등 센터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씨그랜트센터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대두하고 있는 해양수산 현안에 지역 유관기관들과 공동대응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이다. 부경대가 2014년부터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