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A 전문가들, 부경대 모였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11-18 |
| 조회수 | 632 | ||
| FTA 전문가들, 부경대 모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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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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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석사과정 전국연합 학술대회 부경대서 개최 ‘제3회 FTA 비즈니스 석사과정 전국연합 학술대회’가 18일 오후 부경대학교 학술정보관 2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FTA 석사과정 운영대학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부경대 김영섭 총장을 비롯 이호동 산업통상자원부 국내통상대책관과 정인교 FTA 연합학술대회 회장, FTA 전문가 및 대학원생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 학술대회는 부경대를 비롯, 서울대, 성균관대, 인하대, 경북대, 조선대, 충남대 등 FTA 석사과정을 운영하는 전국 7개 대학을 중심으로 FTA 관련 동향과 주요 이슈 등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FTA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7개 대학 FTA 석사과정 학생들은 FTA 연구 분야 및 활용 분야에서 총 10편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열린 패널토론에는 부산발전연구원 장정재 연구위원을 비롯, 경북대 이영수 교수, 인하대 조정란 교수, 조선대 김장호 교수가 참여해 ‘부산지역의 수출입 동향과 FTA 활용실태’를 주제로 토론했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19일에는 부산항을 방문해 국제통상과 항만, 국제물류 관련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부경대 김영섭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대학 간 정보교류와 연합학술대회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FTA 활용 증대를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FTA 및 통상 관련 대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