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출신이 꽉 잡은 곳은?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8-04-10 |
| 조회수 | 2241 | ||
| 부경대 출신이 꽉 잡은 곳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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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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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사나이들 의리가 일군 ‘참치왕국’”
이 매체의 <줌인>이라는 코너였는데, 제목은 「배 한척으로 시작…바다 사나이들 의리가 일군 ‘참치왕국’」이었다. 이 기사는 오동빈, 신성택, 이용준, 박부인 등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이들은 동원산업 대표이사 사장에 이어 부회장을 지낸 인물들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면서, “모두 부산 남구 대연동 옛 부산수산대(어로학)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부산수산대는 현재의 부경대가 되었고, 어로학과는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과로 이름이 바뀌었다. 기사는 “(동원산업은) 국내 최대 원양어업업체다.”면서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설립한 회사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부경대 어업학과 54학번이다. 현재 부경대 명예총장으로 뛰면서 모교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기사는 “김 회장은 원양어선 선장 출신의 자수성가 기업인이자, 현대판 ‘장보고’로 불리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기사는 “여전히 부산수산대 출신의 힘은 막강하다. … 동원그룹 내에도 수산대 출신이 상당수다.”고 말했다. 이처럼 동원에 부경대 동문이 맹활약하는 배경은? 기사는 관계자의 멘트를 인용, “고등교육기관으로는 1941년 최초의 수산전문학교가 지금의 부경대인데다 원양어업을 전문으로 하는 동원산업에 선장 출신의 대표가 많은 것은 김 회장이 평소 실전 경험이 풍부한 ‘해양전문가’에게 경영을 맡기려는 의지가 강했던 것”이라고 소개했다. |



‘부경대 출신이 꽉 잡은 동원산업’이라는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다. 지난 6일자 <이데일리>가 보도한 기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