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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총장, 부산불교방송 인터뷰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8-04-17
조회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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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총장, 부산불교방송 인터뷰
대외협력과 2018-04-17 269

“용당캠퍼스 통째로 개방 … 창업과 산학협력 모범캠퍼스로 개발”
- 부산불교방송 ‘부산경남 라디오 830 – 목요인터뷰’ 12일 방송

△ 김영섭 총장이 BBS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산불교방송은 12일 ‘부산경남 라디오 830 – 목요인터뷰’ 코너에 부경대학교 김영섭 총장을 초대, 인터뷰 방송을 내보냈다.

BBS 김상진 부장이 대담자로 나온 이 인터뷰에서 김 총장은 “용당캠퍼스를 통째로 기업들에게 개방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드래곤밸리’를 구축, 전국 제1의 모범캠퍼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총장은 또 “최근 동남권에서 유일하게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면서, “스마트 헬스케어분야라는 신산업 분야를 개척해 초고령화 시대 융합기술 개발 능력을 갖춘 아태지역 의공학IT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정시모집 확대 분위기와 관련, 김 총장은 “현재 우리 대학의 경우 수시모집 약72%, 정시모집 약28%의 비율로 입학전형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는 서울 주요 대학의 정시모집 비율보다는 높은 것.”이라면서, “우리 대학은 변화하는 정부의 대입정책 방향 및 국립대학의 위상에 걸맞는 입시전형을 설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대학의 대응에 대해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능력인 창의력, 융합적 사고능력인데 이를 위해 대학의 △교육과정 △교육방법 △교육환경 등 3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우리 부경대에는 지진뿐만 아니라 해양바이오, 해양LED, 해양인문학, 나노물질, 지리정보시스템, 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 등 우리 인류의 미래를 위해 차세대들이 함께 도전해야할 미지의 영역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 어느 대학보다 많은 장점을 지닌 대학.”이라면서, “인류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부경대에서 각자의 특별한 미래를 꿈꾸고 개척하고 가꾸기를 희망한다.”고 수험생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