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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한 동문, 국제신문 사장에 선임됐다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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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한 동문, 국제신문 사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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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한 동문, 국제신문 사장에 선임됐다

△ 배재한 동문(오른쪽)과 장영수 총장이 총장실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배재한 동문(57세)이 3월 2일 열린 국제신문 이사회에서 사장 직무대리로 선임됐다. 발행·편집·인쇄인을 겸한다.

배 동문은 부경대 해양학과 82학번이다. 재학 당시 대학신문 ‘수대학보’(부경대신문 전신)기자로 활약했다.

1991년 국제신문에 수습기자로 입사한 배 동문은 부산시청출입 등 부산지역 각 분야 현장 취재를 섭렵했다.

이어 사회부장, 정치부장, 경제부장, 문화사업국장, 편집국장을 거쳤으며, 광고국장, 영업총괄이사를 역임했다. 전국언론노조 국제신문 지부장으로도 활약했다.

배 동문은 국제신문 사장 직무대리 선임에 따라 4일 오후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을 찾아 장영수 총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