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좌관 동문, 총리급 국가물관리위원장 임명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2-03 |
| 조회수 | 249 | ||
| 김좌관 동문, 총리급 국가물관리위원장 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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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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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좌관 동문,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임명
국립부경대학교 김좌관 동문(66·환경공학과 78학번)이 총리급인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인 김좌관 동문을 국가 물관리 컨트롤타워 수장인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2월 2일 임명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국가 차원의 통합 물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를 확립하고 국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2019년 출범한 조직이다.
청와대는 김 위원장의 임명 배경으로 “수자원과 환경 분야의 전문가로 30년 넘게 현장에서 환경운동을 이끌어왔으며,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자문 경험도 풍부하다. 기후 위기 시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물 갈등 해소와 4대강 재자연화 등 산적한 과제를 균형감 있게 조정하고 풀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부산 동성고와 국립부경대 환경공학과를 나와 서울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