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안리서 ‘부경어방네컷’ 인기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6-17 |
| 조회수 | 150 | ||
| 광안리서 ‘부경어방네컷’ 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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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센터 | ![]() |
2026-06-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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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시각디자인전공, 광안리 어방축제서 ‘부경어방네컷’ 성황리 운영
- 학생들이 어방축제 위해 직접 기획·디자인한 프레임으로 축제 활력 더해 … 관람객 1,600여 명 참여
- 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 지역사회 환원 위해 기부 예정
△ 부경어방네컷 현장.
국립부경대학교 RISE사업단과 시각디자인전공은 부산 수영구와 협력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광안리 어방축제에서 부산의 전통문화콘텐츠 확산을 위한 ‘부경어방네컷’을 운영했다.
‘부경어방네컷’은 최근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4컷 사진 콘텐츠에 시각디자인 전공 역량과 어방축제의 콘셉트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축제기간 동안 부스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1,600명이 넘는 다양한 관람객이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학생들은 △전통 어망과 어부 캐릭터를 활용한 어부프레임 △수군과 축제문화에 전통문양을 적용하여 현대적으로 표현한 수군프레임 △수영구 캐릭터‘모리’를 활용해 축제 분위기를 표현한 모리프레임 △광안대교와 불꽃놀이, 바다를 모티브로 구성한 기본프레임 등 광안리 어방축제의 고유한 문화적 요소와 상징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총 4종의 사진 프레임과 홍보물을 직접 기획·디자인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시각디자인전공 홍동식 교수, 김성필 교수, 남윤태 교수와 학생 12명(김소현, 김채은, 박유진, 박효인, 이나현, 이승빈, 정연서, 최예나, 최예진, 최진솔, 하승민, 한수영)이 참여했다. 부스 운영을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금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립부경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이 경상좌수사 행렬 등 어방축제의 거리 퍼레이드에도 참가해 지역 주민 및 관광객과 직접 교류하며 지역문화 체험의 의미를 더했다.
하명신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장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문화를 연결한 이번 프로그램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활성화와 상생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