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부산을 말하다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6-17 |
| 조회수 | 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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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와이셔츠 브라운백 미팅 ‘부산을 말하다’ 개최
- 17일 제6회 행사 … 지·산·학·연 기관장 모여 부산 발전 방안 논의
△ '부산을 말하다' 행사 현장.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6월 17일 오전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제6회 와이셔츠 브라운백 미팅 ‘부산을 말하다’를 개최했다.
해양수도권 발전 등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 행사에는 부산의 지·산·학·연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규제, 블루카본, 북극항로, 금융, 해운, 물류,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배상훈 총장은 “해양수도를 비롯해 부산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어젠다를 논의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지·산·학·연의 연계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관련 연구와 정책,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각계의 목소리가 확산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대학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김민수 기장물산 대표, 김상기 ㈜유주 대표, 김영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원장, 박정국 금양상선㈜ 대표, 배정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원장, 이한녕 한국은행 부산본부 본부장,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천도우 엘토스커뮤니케이션 대표, 듀이 무어 주부산미국영사관 수석영사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