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전문가 이재성·하정우 ‘AX 특강’ 개최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7-13 |
| 조회수 | 79 | ||
| AI 전문가 이재성·하정우 ‘AX 특강’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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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AX 시대, 기업의 생존 전략과 AI 리더십·정책’ 특강 개최
- 이재성 전 AI강국위원장 및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강연
- 7월 10일 공학1관 … 지역 기업 CEO·AI 교육생 등 300여 명 참석
△ 강연하고 있는 하정우 전 수석.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7월 10일 오후 공학1관 3층 다목적강의실에서 ‘AX 시대, 기업의 생존 전략과 AI 리더십·정책’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이재성 전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 AI강국위원장과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AI)이 산업과 사회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AX(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AI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능률협회·국립부경대(노맹석 교수)·㈜비앤케이에듀케이션이 공동 운영하는 ‘부산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기업 CEO를 비롯해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참가 재학생, 부산 지역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강연은 이재성 전 AI강국위원장이 ‘AX 시대, 기업 생존과 취업·창업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재성 전 AI강국위원장은 AI의 역사와 진화 단계를 설명하고, “인공지능 시대는 10%의 기술 차이가 100%를 결정한다”며, “10%의 기술을 좌우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은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AI 3대 강국, 대한민국과 부산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대한민국 AI 정책의 방향과 지역의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그는 “AI시대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은 고부가가치 지능토큰 생산에서 비롯된다”며, “부산의 해양 자산을 AI와 토큰팩토리로 연결해 세계 최고 해양 AX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양·항만, 물류, 해군·방산, 콘텐츠·관광, 제조, 기후·환경, 창업, 첨단기술, 교통 등 분야별로 부산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특강을 통해 기업 최고경영자와 AI 분야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고민과 국가 정책 방향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지역 AI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양성에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부산광역시 AI 교육 거점대학으로서 AI디지털배움터사업과 K-디지털트레이닝 AI캠퍼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등 다양한 국책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문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 특강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하정후 전 수석 강연


△ 이재성 전 위원장 강연.

△ 환영사하는 하명신 대외부총장


